정어리 vs 청어
몸 옆 가운데에 검은 점이 줄지어 있으면 정어리, 점이 없으면 청어다.
한눈에 비교
| 항목 | 정어리 | 청어 |
|---|---|---|
| 옆구리 검은 점 | 몸 옆 가운데에 7개쯤 줄지어 있다. 싱싱할수록 뚜렷하다 | 없다 |
| 크기 | 최대 25cm 정도 | 30~35cm로 대개 정어리보다 크다 |
| 잔가시 | 잘 뽑힌다 | 잘 안 뽑히고, 싱싱할수록 더 안 뽑힌다 |
| 사는 곳 | 제주 일대에서 겨울을 나고 봄~여름에 동해로 올라갔다가 가을에 내려온다 | 찬물을 좋아하는 한해성, 국내는 주로 동해 |
| 일본 이름 | マイワシ(마이와시), 흔히 イワシ(이와시) | ニシン(니신). 알은 数の子(카즈노코) |
맛과 쓰임 · 제철
- 정어리 맛·쓰임
- 국내에서는 주로 구이·조림으로 먹고, 일본에서는 기름 오른 싱싱한 것을 회·초밥으로 쓴다. 성질이 급해 활어 유통이 어렵고 가공용이 많다.
- 청어 맛·쓰임
- 기름이 많아 고소한 맛이 진하다. 회·초밥·구이·과메기로 쓰며, 청어 과메기가 살이 더 부드럽다는 평이 많다. 알도 좋은 식재료다.
- 정어리 제철
- 여름~가을
- 청어 제철
- 겨울(2~3월)
현장 팁
- 옆구리 검은 점 줄부터 본다
- 정어리는 검은 점이 선명할수록 싱싱하다
- 청어는 잔가시가 많아 칼집을 촘촘히 넣거나 하나하나 발라 낸다
위키백과(CC BY-SA 4.0)와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