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쪽
고르는 법 ·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수산 현장 정리
국내에서 잡히는 보리멸은 거의 청보리멸이라 이 종은 보기 어렵다.
일본에선 오키나와에서 드물게 잡힌다. 매립 등으로 개체수가 크게 줄었다.
헷갈리는 종
- 청보리멸: 비늘이 굵고 살아 있을 때 청색 세로줄이 보인다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도감 쪽
- 분류
- 보리멸과
- 크기
- 몸길이 24cm 가량
- 사는 곳
- 만 안쪽에 사는 물고기로, 해안 근처 모래 바닥에 산다. 한국에서는 황해 남부와 동해 남부에 살고, 일본 남부에서 중국·대만·필리핀·인도네시아·아라비아해·홍해까지 분포한다.
- 먹이
- 새우 같은 작은 갑각류와 갯지렁이를 먹는다. 큰 먹이는 작은 이로 물고 이리저리 흔들어 뜯어 먹는다.
- 산란
- 산란기는 6~9월경이며, 염분이 낮은 만 안쪽으로 와서 알을 낳는다.
- 생김새
- 몸 앞쪽은 원통형이고 뒤쪽은 옆으로 납작하며, 주둥이가 길고 끝이 뾰족하다. 등은 연한 노란색이고 배는 그보다 밝다. 등지느러미가 두 개이고, 비늘은 작고 쉽게 벗겨진다.
어떤 물고기인가
보리멸은 보리멸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다. 몸길이 24cm 가량이고 주둥이가 길고 뾰족하다. 해안 가까운 모래 바닥에 산다.
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モトギス」 (일본어, 외부 사이트)
참고한 자료 — 한국어 위키백과 · 위키데이터. 이 페이지의 설명은 위 위키백과 문서를 요약·번역해 다시 쓴 것으로, CC BY-SA 4.0 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는」이라고 적은 내용은 일본어 위키백과에서 옮긴 일본 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