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 부르는 이름
| 일본어 | 읽기 | 설명 |
|---|---|---|
| ヨロイイタチウオ | 요로이이타치우오 | 표준 일본명 |
| ヒゲダラ | 히게다라 | 일본에서 흔히 쓰는 이름 |
수산 자료에 적힌 이름입니다. 읽기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옮긴 것입니다.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다시마 숙성회 昆布締め 곤부지메
소금을 쳐 몇 시간 두고 닦은 뒤 다시마에 싸 하루 더 재워 먹는다. - 초밥 寿司 스시
- 된장국 味噌汁 미소시루
- 지리 ちり鍋 지리나베
- 나베 鍋 나베
- 술찜 酒蒸し 사카무시
- 생선가스 フライ 후라이
- 간장 양념구이 付け焼き 쓰케야키
소금으로 수분을 뺀 뒤 양념해 굽는다.
한국식
- 건어물 구이
국내에서는 대부분 말려 유통된다. 부산 남포동에서 구워 맥주 안주로 흔히 낸다. - 전
경남에서는 제사 전을 부칠 때 동태 대신 쓰기도 한다. - 화어포
- 튀김
바싹 튀기면 뼈까지 먹는다. - 무양념 찜
- 탕
지방이 거의 없어 기름기 없이 담백하다. 살짝 데쳐 찬물에 헹궈 점액을 없애고 끓인다. - 조림
먹는 쪽
- 제철
- 가을~겨울. 어획도 이때 가장 많다
- 맛
- 살이 뽀얗고 부드럽고 비린내가 거의 없지만 맛도 거의 없다. 수분이 많아 말려야 맛이 산다
- 고르는 법
- 일본에서는 큰 것이 비싸고 작은 것은 어묵 원료로 쓴다
- 손질
- 국물을 낼 때 살짝 데쳐 찬물에 헹궈 점액을 없앤다
이렇게 먹습니다
건어물 구이튀김무양념 찜탕조림전화어포다시마 숙성회(곤부지메)초밥된장국지리냄비요리술찜생선가스간장 양념구이
국내에서는 대부분 말린 건어물로 유통된다. 부산 남포동 명물로, 구운 것을 맥주 안주로 흔히 낸다. 경남에서는 제사 전을 부칠 때 동태 대신 쓰기도 한다. 예전에는 대구포 대용이었으나 지금은 붉은메기가 줄어 더 비싸다.
일본에서는 생물 조리가 발달해 큰 것은 관동의 고급 생선이다. 회는 소금을 쳐 몇 시간 두고 닦은 뒤 다시마에 싸 하루 더 재워 먹는다. 구이도 소금으로 수분을 빼고 양념해 굽는다.
지방이 거의 없어 탕이 기름기 없이 담백하다. 바싹 튀기면 뼈까지 먹는다.
도감 쪽
- 크기
- 70cm 정도까지
- 사는 곳
- 수심 100~200m 암초 바닥. 동해 남부·남해·제주. 일본은 나가사키·가고시마 등 규슈가 산지
- 생김새
- 붉은 몸에 메기 같은 체형과 수염. 몸 무늬가 대구와 비슷해 보인다
헷갈리는 종
- 그물메기: 생김새와 붉은 몸색이 거의 같아 작은 붉은메기에 섞여 나막스로 팔리기도 한다
- 은대구: 붉은메기를 은대구로 부르기도 하지만 전혀 다른 종이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사이트 운영자가 모아 온 수산 자료의 사진입니다.
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ヨロイイタチウオ」 (일본어, 외부 사이트)
이 페이지의 설명은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쓴 것입니다. 사진과 이름 확인 — 한국어 위키백과 · 위키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