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도감
붉은쏨뱅이
사진 — 위키미디어 공용 · 저작자와 라이선스는 원본 파일 페이지에 있습니다

붉은쏨뱅이

ウッカリカサゴ웃카리카사고

Sebastiscus tertius

분류생선제철겨울. 3~6월에 산란한다.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자료에 나온 요리가 없습니다.

한국식

  • 회
    겨울이 제철. 큰 것은 살이 단단하고 은은하게 달다. 잡자마자 피를 빼야 회로 먹을 수 있다.
  • 맑은탕
    싱싱한 선어로 끓이면 개운하고 담백하다.
  • 매운탕
    죽은 선어가 매운탕거리로 싸게 팔린다.
  • 조림
  • 찜
  • 구이
  • 머리구이
    큰 것은 도미처럼 머리를 갈라 굽는다.

먹는 쪽

제철
겨울. 3~6월에 산란한다.
맛
큰 것은 살이 단단하고 은은한 단맛이 있는 고급 횟감이다. 작은 것은 쏨뱅이와 맛이 비슷하다.
손질
끌어올리면 수압 차로 부레와 눈이 부풀어 곧 죽는다. 회로 먹으려면 잡자마자 죽여 피를 빼거나, 바늘로 부레 공기를 빼서 살린다.
주로 쓰는 부위
내장과 알이 별미다.

이렇게 먹습니다

회맑은탕매운탕조림찜구이머리구이

활어 유통이 거의 안 되어 수족관에서 보기 어렵다. 죽은 선어는 매운탕거리로 싸게 팔린다. 양식도 하지 않아 큰 횟감은 낚시로만 구하는 편이다.

작은 개체는 남쪽 어시장 수조에서 쏨뱅이와 섞여 산 채로 팔리기도 한다. 싱싱한 선어로 끓인 탕은 개운하고 담백하다. 큰 것은 도미처럼 머리를 갈라 굽는다.

일본에서는 낚시로 잡은 것을 비싼 고급 어종으로 친다.

고르는 법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크기
60cm 넘게 자란다. 국내 최대 기록 64cm.
사는 곳
쏨뱅이보다 깊은 곳에 사는 심해성으로 연안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전남·경남·제주 먼바다.
생김새
쏨뱅이와 거의 같다. 흰 반점 둘레에 테두리가 있다.

헷갈리는 종

  • 쏨뱅이: 반점에 테두리가 없고 30cm 정도로 작다.

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ウッカリカサゴ」 (일본어, 외부 사이트)

이 페이지의 설명은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쓴 것입니다. 사진과 이름 확인 — 한국어 위키백과 · 위키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