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도감
참담치
사진 — 위키미디어 공용 · 저작자와 라이선스는 원본 파일 페이지에 있습니다

참담치

イガイ이가이

Mytilus coruscus

다른 이름 섭(동해안) · 홍합 · 담치 · 자연산 홍합

분류조개·고둥제철산란 전인 11~2월. 4~7월 산란기에는 살이 빠…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자료에 나온 요리가 없습니다.

한국식

  • 섭국
    속초 외옹치항 식당들이 해녀가 딴 참담치로 낸다. 산란 전 11~2월이 맛있다.
  • 섭죽
  • 전골
  • 홍합밥

먹는 쪽

제철
산란 전인 11~2월. 4~7월 산란기에는 살이 빠지고 맛이 떨어진다.
맛
살이 두툼하고 쫄깃하며 맛과 향이 진하다.
고르는 법
껍데기가 두껍고 지저분하며 크다.
손질
바위에 붙어 살아 해감이 필요 없다. 족사는 꼬리 쪽으로 당겨 뗀다.
주로 쓰는 부위
살이 붉은 것은 암컷, 흰 것은 수컷이다.

이렇게 먹습니다

섭국섭죽전골홍합밥

양식하지 않으므로 자연산 홍합으로 팔리는 것 중 참담치가 많다. 다만 자연 번식한 지중해담치도 많아 자연산이 곧 참담치라고 볼 수는 없다.

어획량이 적어 지중해담치보다 비싸다.

속초 외옹치항 일대 식당은 해녀가 딴 참담치로 섭국·죽·전골을 낸다.

주의 4~7월에는 패류독소를 조심한다. 오염된 바다에서도 살아 오염물질이 쌓일 수 있어 믿을 만한 산지 것을 먹는다.

도감 쪽

크기
오래된 것은 손바닥만 하다.
사는 곳
예부터 우리 바다에 살던 토종. 동해안 깊은 곳에 살며 강릉·속초·주문진 등 강원도가 주산지다. 울릉도에도 있다.
생김새
껍데기가 두껍고 단단하며 겉에 따개비 등이 붙어 지저분하다. 안쪽 진주빛 광택이 강하다. 족사로 바위에 붙는다.

헷갈리는 종

  • 지중해담치: 껍데기가 매끈하고 얇아 잘 부서지며 안쪽 무지갯빛이 없다. 크기가 작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참담치
참담치
참담치
참담치
참담치
참담치
참담치
참담치
참담치
참담치
참담치
참담치
참담치
참담치
참담치
참담치
참담치
참담치
참담치
참담치
참담치
참담치
참담치
참담치
참담치
참담치
참담치
참담치

사이트 운영자가 모아 온 수산 자료의 사진입니다.

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イガイ」 (일본어, 외부 사이트)

이 페이지의 설명은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쓴 것입니다. 사진과 이름 확인 — 한국어 위키백과 · 위키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