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도감
대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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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어

ミズダコ미즈다코

Enteroctopus dofleini

다른 이름 피문어 · 뻘문어 · 참문어(포항 등 동해안) · 대문어(15kg 이상) · 중문어(5~15kg) · 소문어(5kg 미만)

분류두족류제철산란철인 봄이 가장 맛있다.

일본에서 부르는 이름

일본어읽기설명
ミズダコ미즈다코표준 일본명
オオダコ오오다코다른 이름

수산 자료에 적힌 이름입니다. 읽기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옮긴 것입니다.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초밥 스시
    스시야에서는 대개 대문어를 초밥 재료로 쓴다.

한국식

  • 숙회
    잡자마자 삶는 것이 가장 맛있다. 봄이 제철. 다리 굵은 곳은 연하고 가는 곳은 쫄깃하다.
  • 건어물
  • 제사 음식
    경북의 잔치상·제사상에 오른다. 안동에서 특히 많이 먹는다.

먹는 쪽

제철
산란철인 봄이 가장 맛있다.
맛
문어 중 맛과 향이 가장 진하고 식감이 가장 부드럽다. 다리 윗부분 굵은 곳은 연하고 아래 가는 곳은 쫄깃하다. / 참문어보다 부드럽다
고르는 법
너무 큰 것보다 소문어급이 연하고 맛있으며 값도 더 비싸다. 통발보다 낚시로 잡은 것, 그보다 잠수부가 직접 건진 것이 낫다고 친다.
손질
잡자마자 바로 삶는 것이 가장 맛있다. 통발이나 수조에 오래 갇히면 스트레스로 살이 질겨진다. / 삶아서 쓴다
주로 쓰는 부위
다리. 시장에서 다리만 잘라 파는 것이 이 종이다

이렇게 먹습니다

숙회건어물제사 음식초밥

참문어보다 인기가 많고 비싸다. 동해안에서 오징어 다음으로 생산액이 큰 효자 수산물이다.

포항에서 '참문어'라 부르는 것은 대문어이고, 진짜 참문어는 '돌문어'로 불린다.

남획으로 개체 수가 줄어 고성은 산란기 문어를 사들여 방류하고, 동해시는 산란 보호구역과 포획 금지 기간을 두고 있다.

주로 연승 낚시나 통발로 잡는다. 고성은 낚시 위주라 최상품으로 대우받는다.

시장에서는 다른 생선을 잡아먹거나 달아나지 않게 빨간 양파망에 담아 둔다.

경북의 잔치상과 제사상에 오른다. 안동은 내륙인데도 국내산 문어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 곳이다. 문어의 '문' 자와 먹물이 글과 먹을 떠올리게 해 선비 고장에서 귀하게 여겼다고 한다.

스시야에서는 초밥 재료로 대개 대문어를 쓴다. 값은 참문어보다 비싸다.

도감 쪽

크기
몸길이 3m, 몸무게 50kg까지 자라는 초대형종이다. 해외에는 더 큰 기록도 있다. 빨리 자란다.
사는 곳
국내에서는 동해에만 산다. 참문어보다 찬 물을 좋아해 더 깊은 저수온층에 산다. 강원 고성이 주산지다.
생김새
몸빛이 붉은 기가 강한 적갈색이고 삶아도 붉고 진하다. 몸통에 세로 주름이 패어 있다.

헷갈리는 종

  • 참문어: 훨씬 작고 삶으면 연갈색이다. 작은 개체가 알을 뱄다면 참문어다. 대문어는 10kg쯤 되어야 알을 밴다.
  • 참문어: 작고 바위틈에 산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대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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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운영자가 모아 온 수산 자료의 사진입니다.

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ミズダコ」 (일본어, 외부 사이트)

이 페이지의 설명은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쓴 것입니다. 사진과 이름 확인 — 한국어 위키백과 · 위키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