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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회 刺身 사시미
일본을 비롯한 곳에서 회로 먹는다
한국식
자료에 나온 요리가 없습니다.
먹는 쪽
- 맛
- 살에 지방이 풍부하다
이렇게 먹습니다
회소테스테이크
일본을 비롯한 곳에서 회로 먹고, 토막 살은 소테나 스테이크로 먹는다. 살에 지방이 많아 일부 시장에서 상업 가치가 높다.
2008년 세계 어획량은 4,665톤으로 일본 원양어업이 1,000톤 넘게 잡았지만, 2011년에는 세계 2,252톤(일본 402톤)으로 줄었다. 서아프리카와 브라질 연안어업에서 주로 노려 잡고, 참치·황새치 주낙에 섞여 잡히기도 한다.
크고 힘이 세서 스포츠 낚시 대상으로 인기가 높다. 남획 때문에 IUCN은 취약종(VU)으로 평가한다.
고르는 법 ·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주의 촌충류·선충류 등 여러 종류의 기생충이 보고돼 있다
도감 쪽
- 분류
- 전갱이목(アジ目) · 돛새치과(マカジキ科)
- 크기
- 평균 100~175kg. 수컷은 160kg을 넘는 일이 드물지만 암컷은 수컷의 4배쯤 무거워진다. 기록된 최대 체중은 818kg, 최대 몸길이(주둥이 포함)는 5m다. 국제게임피시협회(IGFA) 공인 최대 기록은 636kg
- 사는 곳
- 대서양 열대에서 1년 내내 보이며, 따뜻한 때는 남북 온대까지 넓어진다. 북위 45도~남위 35도에 걸쳐 살고, 수온 24℃보다 높은 곳에 많다. 표지 조사로 대양을 건너 1만 5,000km 떨어진 인도양 모리셔스까지 간 개체도 확인됐다
- 먹이
- 외양 표층에서 오징어·문어 같은 두족류와 물고기를 먹으며, 특히 고등어 무리를 좋아한다. 먹잇감 무리에 빠르게 돌진해 주둥이에 맞아 다치거나 기절한 것을 되돌아와 먹는다
- 산란
- 태어나 2~4년이면 성숙한다. 늦여름~가을에 번식하며 암컷은 한 번식기에 최대 4번 산란하고, 지름 1mm쯤 되는 알을 한 번에 700만 개 넘게 낳는다. 어린 개체는 하루 최대 16mm 자라 경골어 중 가장 빨리 크는 편이다. 수명은 암컷 적어도 27년, 수컷 18년으로 추정한다
- 생김새
- 대개 등은 검푸르고 배는 은백색이며, 몸 양옆에 코발트색 세로줄이 15개쯤 있다. 몸색을 빠르게 바꿀 수 있다. 주둥이가 길고 단면이 둥글다.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가 각각 2개다
헷갈리는 종
- 인도양·태평양의 녹새치(クロカジキ)와는 같은 종으로 보는 연구자도 많지만, 측선이 녹새치는 고리 모양이고 이 종은 그물 모양이라 차이가 크다
어떤 물고기인가
대서양에만 사는 대형 새치로, 암컷은 수컷의 4배 무게까지 자라며 기록상 최대 818kg·5m다. 살에 지방이 많아 일부 시장에서 상업 가치가 높고, 일본 등에서 회로 먹는다. 스포츠 낚시 대상으로도 인기가 높다.
더 알기
속명 Makaira는 단검·칼을 뜻하는 그리스어·라틴어에서, 종소명 nigricans는 라틴어로 '검게 되다'라는 뜻이다.
헤밍웨이의 소설 『노인과 바다』에서 어부 산티아고가 쿠바 앞바다에서 사흘 동안 싸우는 물고기가 이 종이다.
참고한 자료 — 일본어 위키백과 · 위키데이터. 이 페이지의 설명은 위 위키백과 문서를 요약·번역해 다시 쓴 것으로, CC BY-SA 4.0 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는」이라고 적은 내용은 일본어 위키백과에서 옮긴 일본 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