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 부르는 이름
| 일본어 | 읽기 | 설명 |
|---|---|---|
| ムラソイ | 무라소이 | 표준 일본명 |
| ホシナシムラソイ | 호시나시무라소이 | 예전에 따로 나눴으나 2013년 DNA 분석으로 같은 종으로 정리됨 |
수산 자료에 적힌 이름입니다. 읽기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옮긴 것입니다.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찜 蒸し物 무시모노
일본에서 가장 흔한 먹는 법이다. - 조림 煮付け 니쓰케
일본에서 찜과 함께 가장 흔하다. - 회 刺身 사시미
선도가 좋을 때 먹으며 간장 대신 소금에 찍기도 한다. 껍질은 살리거나 데쳐 곁들인다. - 튀김 唐揚げ 가라아게
작은 것은 등을 갈라 녹말을 묻혀 두 번 튀기면 뼈까지 먹는다.
한국식
- 소금구이
작아도 기름기가 있고 고소하다. 가을~초겨울이 제철이다. - 냄비요리
단단한 뼈에서 진한 국물이 나온다. - 된장국
먹는 쪽
- 제철
- 가을~초겨울 (국내 산란 1~3월). 일본 관동은 산란이 3~5월이라 제철이 겨울~봄이다.
- 맛
- 작아도 기름기가 제법 있고 고소한 맛이 진하다. 속살은 깔끔하다.
- 주로 쓰는 부위
- 단단한 뼈에서 진한 국물이 나온다. 껍질은 살리거나 데쳐 곁들인다.
이렇게 먹습니다
소금구이회찜조림냄비요리된장국튀김
알 대신 새끼를 낳는다(난태생).
일본에서는 조피볼락과 헷갈리기도 한다. 유통량은 적지만 맛이 알려져 비싸고, 특히 횟감 활어가 고가다. 주산지는 가나가와·시즈오카다.
일본에서는 찜·조림이 가장 흔하다. 선도가 좋으면 회로 먹는데 간장 대신 소금에 찍기도 한다. 작은 것은 등을 갈라 녹말을 묻혀 두 번 튀기면 뼈까지 먹을 수 있다.
종묘생산·양식 기술이 없고 한자리에 사는 어종이라 낚시가 몰리면 금방 줄어든다. 락피시 루어낚시 대상으로 인기다.
고르는 법 ·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크기
- 흔히 20cm 안팎이고 큰 것은 40cm를 넘는다. 볼락보다 크게, 빨리 자란다.
- 사는 곳
- 우리 전 연안의 얕은 암초 지대와 방파제 테트라포드에 붙어 사는 정착성 어종이다. 바위 밑에 숨어 갑각류·물고기·두족류를 잡아먹는다.
- 생김새
- 얼룩덜룩하고 투박하다. 몸빛은 사는 곳에 따라 적갈색·황갈색·흑갈색으로 다양하다. 다른 양볼락과와 달리 아래턱이 위턱보다 짧다. 지느러미에 반점이 없고 어둡다.
헷갈리는 종
- 황점개볼락: 몸과 지느러미에 노랗거나 붉은 불규칙한 반점이 있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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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ムラソイ」 (일본어, 외부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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