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자료에 나온 요리가 없습니다.
한국식
- 소금물에 삶기
씻고 해감한 뒤 삶는다. 삶기만 해서는 살이 안 빠지니 껍데기 끝을 잘라 빨아 먹는다. - 된장국
살만 발라 끓인다. - 육수
삶은 국물의 윗물을 쓴다. 바닥에는 모래가 가라앉는다.
먹는 쪽
- 제철
- 봄~여름
- 맛
- 짭조름하다
- 손질
- 뻘에 살아 흙과 이물질이 많으니 반드시 씻고 해감한다. 삶기만 해서는 살이 뒤로 빠지지 않으니 껍데기 끝을 잘라야 빨아 먹을 수 있다
이렇게 먹습니다
소금물에 삶기된장국육수
길거리에서 삶아 파는 고동은 대부분 수입산(주로 베트남산)이다. 삶은 뒤 냉동해 들어와 손질이 필요 없다. 국내산은 수입산보다 비싸다.
살만 발라 된장국을 끓이거나, 삶은 국물의 윗물을 육수로 쓴다. 바닥에는 모래가 가라앉는다.
중국과 일본에서도 먹는다. 일본에서는 동전으로 끝을 부러뜨려 먹는다.
고르는 법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크기
- 껍데기 길이 3cm 정도. 작지만 껍데기가 두껍고 단단하다
- 사는 곳
- 전 연안, 특히 서해·남해 개펄. 민물 영향을 받는 조간대 상부에 떼 지어 산다. 썰물 때 뻘을 얕게 파고든다. 해변에서도 쉽게 줍는다
- 생김새
- 껍데기 색과 무늬는 환경에 따라 변이가 크다. 아가미뚜껑이 커서 입구를 꽉 채우고, 입구 위에 흰 혹이 있다
헷갈리는 종
- 댕가리: 더 작고 가늘고 길다. 아가미뚜껑이 작고 입구 아래로 쏠려 있으며 흰 혹이 없다
- 비틀이고둥: 껍데기 무늬가 달라 쉽게 구분된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사이트 운영자가 모아 온 수산 자료의 사진입니다.
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ウミニナ」 (일본어, 외부 사이트)
이 페이지의 설명은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