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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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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
- 미더덕회
배를 갈라 속의 물을 빼고 먹는 것이 산지 방식이다. 선도가 중요해 산지 밖에서는 맛보기 어렵다. 제철은 봄. - 회무침
- 숙회
- 비빔밥
- 젓갈
- 찜
- 해물탕
먹는 쪽
- 제철
- 봄(3~5월). 이때만 출하하고 다른 계절엔 냉동품이 돈다
- 맛
- 멍게와 비슷한 맛과 향(신티올 성분). 멍게보다 덜 짜다
- 손질
- 겉껍질은 산지에서 손으로 하나씩 벗긴다. 몸속에 바닷물·배설물·펄이 들어 있어 배를 갈라 물을 빼고 먹는 것이 산지 방식이다
이렇게 먹습니다
미더덕회회무침숙회비빔밥젓갈찜해물탕
척삭동물로 멍게와 가까운 미더덕과다. 플랑크톤을 걸러 먹어 먹이를 줄 필요가 없어 자연산과 양식 구분이 의미 없다. 정식 양식은 90년대 후반부터다.
값이 오만둥이보다 훨씬 비싸고 양이 적어, 식당에서 미더덕이라 내는 것은 대부분 오만둥이다.
우리나라 말고는 먹는 나라가 거의 없고 일본에서도 잘 먹지 않는다. 회·비빔밥·젓갈은 선도가 중요해 산지 밖에서는 맛보기 어렵다.
고르는 법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주의 물을 빼지 않은 채 쓰면 속의 이물질까지 먹게 된다
도감 쪽
- 크기
- 오만둥이보다 훨씬 길고 굵다
- 사는 곳
- 경남 남해안. 창원 진동만에서 국내 생산의 80% 정도가 난다
- 생김새
- 울퉁불퉁한 겉껍질 안에 미끈한 속껍질, 그 안에 멍게 같은 주황색 속살이 있다. 겉껍질을 벗기면 도토리처럼 매끈하고 끝에 자른 자국이 남는다
헷갈리는 종
- 오만둥이: 작고 껍질째 팔려 자른 자국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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