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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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
- 숙성회
살이 단단해 숙성에 강하다. 3~4일쯤 두면 뿌옇게 변하며 맛이 오른다. - 튀김
촉촉해 즙 많은 닭고기 같은 식감이 난다. - 지리
서더리만으로도 다시마 없이 진한 육수가 나온다. - 된장국
- 머리조림
껍질의 단맛과 볼살의 쫄깃함을 즐긴다. - 소금구이
그냥 구우면 뻑뻑해 소금에 하루쯤 재운 뒤 굽는다. - 오븐구이
먹는 쪽
- 제철
- 가을~이듬해 봄
- 맛
- 바리과답게 단맛이 충분하다. 흰살생선인데도 지느러미 쪽·등·배 부위마다 맛 차이가 뚜렷하다. 튀기면 촉촉해 즙 많은 닭고기 같다
- 고르는 법
- 이름을 모르고 팔면 싸게, 알고 팔면 비싸게 붙어 값 차이가 크다
- 손질
- 비늘이 매우 단단해 긁기보다 칼로 떠낸다. 속살은 투명하고 뽀얗다
- 주로 쓰는 부위
- 서더리는 다시마 없이도 진한 육수가 나온다. 간·위는 데쳐 먹는다. 대가리는 조림에 좋고 껍질의 단맛과 볼살의 쫄깃함이 있다
이렇게 먹습니다
숙성회세비체카르파초칭정위(중국식 찜)튀김지리된장국머리조림소금구이오븐구이
살이 단단해 활어는 두껍게 썰면 질길 정도다. 숙성에 강해 일주일까지도 둔다. 3~4일쯤이면 투명감이 빠지고 뿌옇게 되며 맛이 올라온다.
찌면 살이 잘 부서지지 않아 간장 소스를 끼얹는 중국식 찜에 잘 맞는다.
그냥 구우면 살이 뻑뻑해지므로 소금에 하루쯤 재운 뒤 굽는다.
일본에서도 희귀종이라 산지 어항에서도 한 해에 몇 마리 안 잡힌다. 한 마리가 나오면 그 자리에서 한 마리 더 낚이는 일이 많다고 한다.
도감 쪽
- 크기
- 50cm 넘게 자란다
- 사는 곳
- 한국·일본 남부, 대만, 홍콩, 중국, 호주 북서부. 수심 20~100m 바위 지대의 연안성 어종. 국내 동해 남부에도 산다고 알려졌지만 거의 잡히지 않는다
- 생김새
- 바리과 Triso속의 유일한 종. 몸이 둥글고 옆으로 납작하며 체고가 높아 돔처럼 보인다. 대체로 어두운 갈색. 몸 표면이 끈적한 점액으로 덮여 있다
헷갈리는 종
- 벵에돔·긴꼬리벵에돔 중 갈색 개체: 일본에서 자주 혼동한다
- 쥐돔: 체형과 색이 비슷해 보인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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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トビハタ」 (일본어, 외부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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