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부르는 이름
| 일본어 | 읽기 | 설명 |
|---|---|---|
| トクビレ | 토쿠비레 | 표준 일본명 |
| ハッカク | 핫카쿠 | 홋카이도 방언. 수컷 껍질이 두꺼워 토막 단면이 팔각형이라는 데서 왔다 |
수산 자료에 적힌 이름입니다. 읽기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옮긴 것입니다.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회 刺身 사시미
간을 푼 간장에 찍거나, 잘게 썰어 간에 버무려 먹는다. 겨울이 제철이고 지방의 단맛이 참치 뱃살에 비유된다. - 초밥 寿司 스시
- 군칸야키(된장구이) 軍艦焼き 군칸야키
된장에 미림·설탕과 으깬 간을 섞은 소스를 발라 굽는다. - 소금구이 塩焼き 시오야키
- 나베 鍋 나베
국물 요리에는 꼭 간을 넣는다. - 된장국 味噌汁 미소시루
국물에 간을 함께 넣는다. - 건어물 干物 히모노
꾸덕하게 말린 것도 비싼 건어물로 친다.
한국식
자료에 나온 요리가 없습니다.
먹는 쪽
- 제철
- 겨울. 한여름을 빼고는 꾸준히 잡힌다. 일본 기준 산란기는 10~11월이다.
- 맛
- 부드럽고 지방의 단맛이 진해 참치 뱃살에 비유된다.
- 고르는 법
- 수컷이 크고 지방이 많아 더 비싸다. 암컷은 작고 지방이 적다. 작은 것은 암수 섞어 판다.
- 손질
- 날개를 떼고 두꺼운 껍질을 벗기고 내장·머리·뼈를 발라내면 먹을 살이 매우 적다.
- 주로 쓰는 부위
- 간을 별미로 친다.
이렇게 먹습니다
회초밥군칸야키(된장구이)소금구이나베된장국건어물
쏨뱅이목 날개줄고기과로 꺽정이류·삼세기·횟대류와 가깝다.
홋카이도 특산으로, 방송을 타며 겨울에는 관동까지 유통된다. 전용 어업은 없고 임연수어 등을 잡을 때 함께 잡힌다. 예전엔 싼 잡어였으나 지금은 비싸다.
회는 간을 푼 간장에 찍거나, 잘게 썰어 간에 버무려 먹는다.
군칸야키는 된장에 미림·설탕과 으깬 간을 섞은 소스를 발라 굽는다. 국물 요리에도 반드시 간을 넣는다.
꾸덕하게 말린 것도 비싼 건어물이다.
도감 쪽
- 크기
- 몸길이 약 40cm, 60cm까지 자라는 듯하다.
- 사는 곳
- 냉수성. 동해 북부, 홋카이도, 오호츠크해, 사할린. 수심 80~600m 모래·뻘 섞인 바닥에서 갯지렁이·갑각류·개불 등을 먹는다. 국내에서는 보기 어렵다.
- 생김새
- 머리가 뾰족해 악어 같다. 입은 아래를 향하고 주위에 수염 같은 촉수가 많다. 단단한 판 모양 비늘이 온몸을 덮는다. 수컷은 뒤쪽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가 길게 발달해 날개 모양을 이룬다. 이런 화려한 모습은 수컷만 가진다.
헷갈리는 종
- 네줄고기: 날개가 없고 흰 가로줄이 4줄 정도 있으며 눈 위에 뿔이 있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사이트 운영자가 모아 온 수산 자료의 사진입니다.
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トクビレ」 (일본어, 외부 사이트)
이 페이지의 설명은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