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쪽
- 제철
- 겨울. 산란기 4~10월로 길다
- 맛
- 흰살이 아주 부드럽고 은은한 허브 향이 난다고 소개된다
- 손질
- 내장을 빼고 비늘을 벗기면 색은 죽지만 풍미는 남는다
이렇게 먹습니다
석쇠구이튀김코코넛커리
일본에서 예전엔 먹었지만 중독·사망 사례 뒤로 먹지 말라고 권고한다. 홍콩·대만에서는 지금도 먹는다. 오염된 물에도 잘 견뎌 홍콩에서는 오염된 연안산이 유통되기도 한다.
산호 표면을 갉아 먹고 배설한 부스러기가 산호섬 모래가 되고, 산호 성장을 막는 해초를 먹어 산호초를 지킨다. 이 때문에 어획에 반대하는 과학자도 많다.
고르는 법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주의 모래말미잘을 먹고 팔리톡신(복어독보다 강한 맹독)을 쌓을 수 있다. 해역에 따라 독 유무가 다르다
도감 쪽
- 크기
- 1m 가까이. 수컷이 더 크다
- 사는 곳
- 남해안·제주 연안 암초. 비늘돔과 함께 국내에 사는 파랑비늘돔과 두 종 중 하나
- 생김새
- 푸른 몸, 굵은 비늘, 앵무새 부리 같은 입
헷갈리는 종
- 비늘돔: 붉은 계열이고 더 작다
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アオブダイ」 (일본어, 외부 사이트)
이 페이지의 설명은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