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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쪽
- 제철
- 봄(벚꽃 필 무렵)
- 맛
- 바다 굴보다 향과 맛이 약해 많이 먹어도 덜 질린다
양식이 안 되고 잠수부가 직접 따서 귀하다. 제철에만 잠깐 나온다.
고르는 법 ·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크기
- 껍데기가 어른 얼굴보다 큰 것도 흔하고 속살이 주먹만 하다. 3년이면 그만큼 자란다
- 사는 곳
- 강 하구. 하굿둑이 생기며 줄어 지금은 한강·섬진강에서만 본다. 하동·구례가 주산지
- 생김새
- 물속에서 여럿이 입을 벌린 모습이 벚꽃 핀 것 같다고 한다
헷갈리는 종
- 갓굴: 지역에서 토굴로도 부르지만 다른 종이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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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イタボガキ」 (일본어, 외부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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