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 부르는 이름
| 일본어 | 읽기 | 설명 |
|---|---|---|
| ミルクイ | 미루쿠이 | 표준 일본명 |
| ミルガイ | 미루가이 | 더 흔히 쓰는 이름 |
수산 자료에 적힌 이름입니다. 읽기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옮긴 것입니다.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초밥 寿司 스시
수관을 쓴다. 끓는 물에 살짝 데치면 붉어지며 단맛이 오른다. - 숯불구이 炭火焼き 스미비야키
수관을 살짝 구워 시치미를 곁들인다. - 데침 湯通し 유도오시
수관을 데쳐 시치미를 곁들인다.
한국식
- 회
몸통과 관자를 회로 쓴다. 비린내 없이 씹을수록 감칠맛이 난다. - 보양탕
속살을 인삼·찹쌀·마늘과 고아 먹는다. - 국
- 무침
먹는 쪽
- 제철
- 1~6월(늦겨울~초여름)
- 맛
- 비린내 없이 씹을수록 감칠맛이 난다. 전복 같은 사각한 식감. 생김새보다 부드럽다
- 고르는 법
- 껍질이 검은 것이 좋다. 선도가 떨어지면 하얘진다
- 손질
- 수관의 지저분한 껍질을 벗긴다. 수관은 끓는 물에 살짝 데치면 붉어지며 단맛이 오른다
- 주로 쓰는 부위
- 스시집에서는 주로 수관을 쓴다. / 수관은 초밥, 몸통과 관자는 회로 쓴다
이렇게 먹습니다
초밥숯불구이데침회보양탕국무침
고급 식재료로 조개 중 비싼 편이다. 수관을 숯불에 살짝 굽거나 데쳐 시치미를 곁들여 내는 경우가 많다.
잠수부가 수관을 찾아 고압호스로 주변 모래를 날려 캔다. 어획이 적다.
일본에서 귀하게 쳐서 잡히는 대로 대부분 수출된다. 국내에선 고급 초밥집에서나 본다.
양식은 아직 안 된다. 속살을 인삼·찹쌀·마늘과 고아 보양식으로 먹기도 한다.
도감 쪽
- 크기
- 껍질 폭이 30cm 가까이 자란다. 속살만 500g 넘는 것도 많다
- 사는 곳
- 모래 속에 묻혀 수관만 내놓고 산다.
- 생김새
- 백합목 개량조개과. 수관에 녹조류가 붙어 자라는데, 이 해초 이름에서 일본 이름이 나왔다.
헷갈리는 종
- 코끼리조개: 일본명 나미가이로 별개 종이다.
- 코끼리조개: 껍질이 회백색 직사각형, 수관이 더 굵고 길며 청각이 없다
- 북방대합: 껍질이 닮았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사이트 운영자가 모아 온 수산 자료의 사진입니다.
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ミルクイ」 (일본어, 외부 사이트)
이 페이지의 설명은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