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데쳐 썬 것 茹で 유데
일본에서 데쳐 얇게 썰어 먹는다. - 간장조림 煮付け 니쓰케
일본에서 간장에 조려 먹는다. - 초된장 다짐무침 酢味噌和え 스미소아에
날것을 다져 채소와 초된장에 무친다.
한국식
- 숙회(초장)
산지에서 생물을 데쳐 초장에 찍어 먹는다. 점액을 잘 헹궈야 비린내가 안 난다. - 무침
제주 횟집 곁들이찬으로도 나온다.
먹는 쪽
- 맛
- 다른 고둥보다 맛이 연하다.
- 손질
- 점액을 잘 헹구지 않으면 비린내가 난다.
이렇게 먹습니다
숙회(초장)무침간장조림초된장 다짐무침
어시장에서 심심찮게 보인다. 산지에서는 생물을 데쳐 초장에 찍거나 무쳐 먹고, 제주 횟집 곁들이찬으로도 나온다.
일본에서도 맛이 옅어 인기가 적다. 데쳐 얇게 썰거나 간장에 조리고, 날것을 다져 채소와 초된장에 무치기도 한다.
고르는 법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크기
- 껍데기 20cm 넘는 것도 있다. 국내 식용 고둥 중 가장 큰 편이다.
- 사는 곳
- 동해·남해·제주의 수심 10~200m 고운 모래밭에 산다. 따뜻한 물을 좋아해 주로 남쪽에서 보인다. 조개·죽은 물고기·성게·해삼·불가사리까지 먹는다.
- 생김새
- 껍데기가 공처럼 둥글다. 두껍지만 잘 깨진다. 뚜껑이 없다. 연안형은 껍데기가 얇고 옅으며, 먼바다형은 두껍고 짙다.
헷갈리는 종
- 민무늬위고둥: 같은 과의 비슷한 종이다.
- 꼬마위고둥: 닮았지만 훨씬 작다.
- 중국집용 위고둥(킴비움): 과·속이 다른 수입 고둥이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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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ヤツシロガイ」 (일본어, 외부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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