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갈삼치 vs 삼치
옆구리에 얼룩말 같은 가로줄이 여러 개 있으면 동갈삼치, 줄 없이 점무늬면 삼치다.
한눈에 비교
| 항목 | 동갈삼치 | 삼치 |
|---|---|---|
| 몸 무늬 | 옆구리에 검은 가로줄이 많다 | 줄 대신 검은 점이 세로로 7줄 안팎 늘어선다 |
| 크기 | 2m 넘게 자란다 | 1m 남짓 |
| 분포 | 인도·태평양 열대·온대. 국내는 서해·남해에서 드물게 잡힌다 | 서해·남해·제주에 흔하다 |
| 국내 유통 | 시장에서 거의 안 보인다. 삼치와 섞여 삼치로 팔리기도 한다 | 흔하다. 구이가 가장 대중적이다 |
| 일본 이름 | ヨコシマサワラ(요코시마사와라, '가로줄 삼치') | サワラ(사와라) |
맛과 쓰임 · 제철
- 동갈삼치 맛·쓰임
- 삼치보다 물기가 많고 맛이 옅다는 일본 평이 있다. 동남아에선 고급어로 친다. 먹는 법은 삼치와 같다.
- 삼치 맛·쓰임
- 제철 큰 것은 기름이 올라 달고 살이 아주 부드럽다. 구이가 기본이고 선어를 숙성한 회, 껍질을 그을린 초밥으로도 쓴다.
- 동갈삼치 제철
- 가을~봄
- 삼치 제철
- 겨울 (10~2월이 가장 맛있다)
현장 팁
- 옆구리 무늬 하나로 갈린다. 줄이면 동갈삼치, 점이면 삼치
- 삼치 상자에 섞여 들어올 수 있으니 무늬를 한 번 더 확인한다
위키백과(CC BY-SA 4.0)와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