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도감

조개 패류독소

  • 조개류는 산란기(대개 여름, 7~8월)에 먹지 않는 편이 좋아 이때 시장에서도 잘 보이지 않는다
  • 봄에 수온이 오르는 4~5월에는 유독 플랑크톤이 늘고, 이를 먹은 조개 몸에 독이 쌓인다
  • 패류독소는 얼리거나 익혀도 없어지지 않는다
  • 마비성 패독은 입술·얼굴 마비로 시작해 심하면 전신·호흡 마비까지 온다
  • 설사성 패독은 설사·구토·복통을 일으킨다
  • 수온이 18도 안팎(5월 말)이 되면 독은 저절로 사라진다
  • 양식 조개는 잔류 독성 검사를 거친다
  • 이 시기에는 개인이 직접 캐서 먹는 것을 삼간다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정리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