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도감

패류독소

  • 패류독소는 독성 플랑크톤을 먹은 조개류 몸에 쌓인 독이다.
  • 수온이 오르기 시작하는 3월부터 생기기 시작한다.
  • 바닷물 온도가 15~17℃일 때 가장 높다.
  • 수온이 18℃ 넘게 오르는 6월 중순쯤부터 자연히 사라진다.
  • 이 시기에는 홍합·개량조개·굴·바지락·피조개·키조개·꼬막·대합·멍게·미더덕·개조개·가리비 등을 조심한다.
  • 패류독소가 퍼지면 거래처에서도 해당 조개를 받지 못해 유통이 막힌다.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정리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