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타쿠라리아(가다랑어 기생충)
- 학명은 Tentacularia sp.이고 일본어로 テンタクラリア, 가다랑어 사상충이라고도 부른다
- 가다랑어·전갱이·고등어에 기생한다
- 유충은 5~10mm로 쌀알 모양이다
- 유충은 물고기의 내장과 배 근육에 산다
- 먹이사슬을 거쳐 최종적으로 상어류에 기생한다
- 사람에게는 기생하지 않아 먹어도 해가 없다
- 일본에서는 가다랑어에서 이것이 나오면 신선하다는 표시로 보기도 한다
- 음식점에서 전문가가 손질한 생선에서 나와서는 안 된다
- 가다랑어를 짚불에 굽는 와라야키를 하는 이유 중 하나로 꼽힌다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정리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