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치 vs 눈볼대
체형은 닮았지만 몸이 검으면 게르치, 붉으면 눈볼대다.
한눈에 비교
| 항목 | 게르치 | 눈볼대 |
|---|---|---|
| 몸빛 | 자라면서 검게 변한다 | 붉고 배는 희다 |
| 이빨 | 눈볼대보다 날카롭다 | 게르치보다 덜 날카롭다 |
| 입 안 | 자료 없음 | 목구멍 안이 검다 |
| 크기 | 1m 넘게 자라는 것으로 보인다. 눈볼대보다 크다 | 40cm 정도 |
| 사는 곳 | 수심 200m 넘는 곳. 어릴 땐 연안. 국내 남부에 있다지만 보기 어렵다 | 수심 80~200m 대륙붕. 제주·남해 |
| 일본 이름 | ムツ(무츠) | アカムツ(아카무쓰). 무츠와는 다른 종이다 |
맛과 쓰임 · 제철
- 게르치 맛·쓰임
- 기름이 풍부하고 단맛이 강하다. 대표 요리는 조림으로 익혀도 부서지지 않고 양념이 잘 밴다. 작은 것은 껍질째 회로, 산란철 알집도 별미다.
- 눈볼대 맛·쓰임
- 흰살인데 기름이 아주 많다. 소금구이가 으뜸이고 초밥·회로도 쓴다.
- 게르치 제철
- 철별 차이가 적다. 큰 것은 겨울에 기름이 올라 진하다
- 눈볼대 제철
- 겨울
현장 팁
- 몸 색 하나로 먼저 가른다. 검으면 게르치, 붉으면 눈볼대
- 일본 이름이 '무츠'와 '아카무츠'로 비슷하지만 다른 종이다
- 요리도 갈린다. 게르치는 조림, 눈볼대는 구이가 대표다
위키백과(CC BY-SA 4.0)와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