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절망둑 vs 풀망둑
몸이 짧고 통통하며 꼬리지느러미에 검은 점이 있으면 문절망둑, 가늘고 길며 점이 없으면 풀망둑이다.
한눈에 비교
| 항목 | 문절망둑 | 풀망둑 |
|---|---|---|
| 체형 | 짧고 통통하다 | 유난히 가늘고 길다 |
| 꼬리지느러미 검은 점 | 있다 | 없다 |
| 크기 | 다 커도 약 25cm | 국내 망둑어과 최대, 겨울 큰 것은 50cm 넘는다 |
| 몸색 | 옅은 황갈색, 옆구리에 흐릿한 회흑색 무늬 약 5개 | 자료 없음 |
| 많이 나는 곳 | 남해, 부산 낙동강 하구 | 서해, 인천 영종도·강화도 (일본은 아리아케해 일대만) |
| 일본 이름 | マハゼ(마하제) | ハゼクチ(하제구찌) |
맛과 쓰임 · 제철
- 문절망둑 맛·쓰임
- 풀망둑보다 감칠맛이 진하고 식감이 찰지며 잡내가 적다. 뼈째회·쌈회·튀김으로 먹는다.
- 풀망둑 맛·쓰임
- 작은 것은 맛이 덜하고, 겨울 큰 것은 기름이 올라 회가 고소하다. 뼈째회, 꾸덕하게 말려 찜·조림·구이로 먹는다.
- 문절망둑 제철
- 가을~초겨울 (산란 1~5월 전)
- 풀망둑 제철
- 가을~겨울 (봄 산란 전)
현장 팁
- 꼬리지느러미 검은 점부터 본다.
- 50cm급 큰 망둑어면 풀망둑이다.
위키백과(CC BY-SA 4.0)와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