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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부르는 이름
| 일본어 | 읽기 | 설명 |
|---|---|---|
| ババガレイ | 바바가레이 | 표준 일본명 |
| ビタガレイ | 비타가레이 | 시마네 등에서 값싼 생선이라며 붙인 별명 |
수산 자료에 적힌 이름입니다. 읽기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옮긴 것입니다.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조림 煮付け 니쓰케
관동에서는 도톰하고 부드러운 살 덕에 고급 조림 생선으로 친다. 알집도 별미로 여긴다.
한국식
- 미역국
국물이 뽀얗고 구수하게 우러나 미역초가자미라는 이름이 붙었다. 제철은 겨울. - 조림
살이 물러 회보다 조림·국거리로 쓴다. - 구이
먹는 쪽
- 제철
- 겨울. 산란기는 봄(3~4월)
- 맛
- 수분이 많아 무르다. 이름과 달리 살이 찰지지 않다
- 고르는 법
- 점액이 많이 나올수록 신선하다
- 주로 쓰는 부위
- 일본에서는 알집을 별미로 쳐 알 밴 암컷이 비싸다
이렇게 먹습니다
미역국조림구이
국내에서는 회보다 조림·국거리로 쓰며, 미역국을 끓이면 국물이 뽀얗고 구수해 미역초가자미라는 이름이 붙었다.
일본에서도 잡히는 양이 적다. 서일본에서는 싸게 취급하지만 관동에서는 도톰하고 부드러운 살 때문에 고급 조림 생선으로 친다. 활어가 선어보다 훨씬 비싸다.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크기
- 60cm 넘게 자란다
- 사는 곳
- 우리 전 연안 수심 500m 이내 모래·진흙 바닥. 울릉도 쪽에서 많이 잡힌다. 서해 무리는 가을에 남해로 내려가 겨울을 나고 봄에 올라간다
- 생김새
- 길쭉한 타원형이고 꼬리지느러미가 둥글다. 살아 있을 때부터 끈적한 점액을 많이 낸다
헷갈리는 종
- 기름가자미: 죽은 뒤에야 점액이 나온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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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ババガレイ」 (일본어, 외부 사이트)
이 페이지의 설명은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