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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부르는 이름
| 일본어 | 읽기 | 설명 |
|---|---|---|
| トヤマエビ | 토야마에비 | 표준 일본명 |
| ボタンエビ | 보탄에비 | 흔히 이 이름으로 부르지만 원래는 모란새우를 가리킨다. |
수산 자료에 적힌 이름입니다. 읽기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옮긴 것입니다.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초밥 寿司 스시
국내 스시집은 대부분 냉동을 쓴다.
한국식
- 회
싱싱하면 회로 먼저 먹기를 권한다. 단맛이 새우류 가운데 으뜸이다.
먹는 쪽
- 제철
- 연중 잡히며 계절마다 값이 조금 다르다. / 가을~겨울. 봄에 가장 싸다.
- 맛
- 회로 먹을 때 단맛이 새우류 가운데 으뜸이다.
이렇게 먹습니다
초밥회
국내 새우 가운데 보리새우와 함께 가장 비싼 편이다.
국내 스시집은 대부분 냉동을 쓴다. 냉동품 대부분이 러시아산이고 일부가 울진산이다. 산지에서도 새우가 죽으면 바로 얼리는 것이 일상이라 생물을 쓰는 곳은 몇 곳뿐이다.
날씨가 나쁘면 조업이 안 돼 물건이 없는 날이 많다. 늘 나오는 곳이라면 냉동일 가능성이 높다.
독도새우라 하면 흔히 이 종을 가리키지만 독도에서만 잡히는 것은 아니다. 독도 부근산이 더 높은 값을 받는다.
어릴 땐 자웅동체로 살다가 4~5살께 암컷이 된다. 큰 것은 암컷이다.
셋 중 가장 비싸고 국내 새우 중에서도 최고가에 속한다. 일본에서도 큰 활새우는 최고급이다. 양식은 안 되지만 인공 부화 개체 방류가 시작됐다.
싱싱하면 무조건 회로 먼저 먹기를 권한다.
일본 이름은 토야마에비이지만 보탄에비로도 불려 모란새우와 자주 헷갈린다.
고르는 법 ·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크기
- 독도 주변에서 나는 대표 새우 셋 가운데 가장 크다.
- 사는 곳
- 국내는 주로 울진 쪽에서 나온다.
- 생김새
- 진한 주황 바탕에 더 붉은 세로 줄무늬가 있다. 몸이 통통하고 껍질이 단단하며 뿔이 머리보다 길다. 뺨에 흰 점이 있고 대가리가 둥글고 크다.
헷갈리는 종
- 물렁가시붉은새우: 줄무늬가 가로 방향이고 껍질이 무르다.
- 사할린보탄에비: 러시아에만 사는 것으로 보이며 뿔 길이 등이 달라 구분되지만 실물로는 가려내기 매우 어렵다.
- 모란새우(보탄에비, Pandalus nipponensis): 다른 종이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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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トヤマエビ」 (일본어, 외부 사이트)
이 페이지의 설명은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쓴 것입니다. 사진과 이름 확인 — 한국어 위키백과 · 위키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