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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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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
- 복국
싼 복국 재료로 주로 쓴다. 손질 후 하루쯤 말리면 맛이 낫다. - 지리
- 전골
- 된장국
- 조림
- 회
선도가 빨리 떨어져 활어로만 뜬다. - 튀김
- 구이
먹는 쪽
- 제철
- 겨울 (산란기 4~5월)
- 맛
- 복어 중 가장 싸고 대부분 냉동이라 맛과 육질이 가장 떨어진다. 살에 수분이 많다
- 손질
- 머리·내장·껍질을 제거한 손질품이 인기다. 손질 후 하루쯤 말려 쓰면 맛이 낫다
이렇게 먹습니다
복국지리전골된장국조림회튀김구이
주로 싼 복국 재료로 쓴다. 선도가 빨리 떨어져 회는 활어로 뜬다.
'은복'은 표준명이 아니라 은밀복과 흑밀복을 함께 부르는 말이다.
고르는 법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주의 독이 약한 편이고 일본에서도 무독 복어로 알려졌으나, 따뜻한 남쪽 바다(오키나와·남중국해 등)에서 잡힌 것은 중독 사고가 있었다. 맹독종 밀복과 매우 닮았다
도감 쪽
- 크기
- 30~40cm
- 사는 곳
- 서해 남부, 남해, 제주. 한일 어업협정으로 주 서식지 조업이 막혀 지금은 대부분 중국산 냉동을 수입한다
- 생김새
- 꼬리 아래쪽에 흰 무늬 영역이 넓다. 머리 위와 배에 가시가 있고 머리 가시가 등지느러미까지 닿지 않는다. 꼬리는 부채꼴
헷갈리는 종
- 흑밀복: 꼬리 흰 무늬가 위아래 가장자리에만 작게 있다
- 밀복(맹독): 체고가 높고 머리 가시가 등지느러미까지 이어지며 꼬리가 더 깊이 패였다
- 민밀복: 머리에 가시가 없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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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シロサバフグ」 (일본어, 외부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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