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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건어물 干物 히모노
건어물로 더 인기가 있다.
한국식
- 뼈째회
싱싱한 것을 뼈째 썬다. 작은 것이 더 비싸다. 봄에 잡아 얼려 두었다가 여름에 먹기도 한다. - 물회
영덕·포항에서 미주구리 물회를 별미로 낸다. - 회무침
영덕·포항의 별미다. - 반건조
회가 아니면 반건조해 굽거나 조리는 방식을 선호한다. - 구이
말린 것을 구우면 고소하고 질기지 않다. - 찜
- 조림
- 가자미식해
뼈가 연하고 값이 싸 요즘 많이 담근다.
먹는 쪽
- 제철
- 산란기는 봄(3~6월)이다. 이때 잡히는 알배기가 뼈가 연하고 알도 맛있어 더 좋다고 여긴다.
- 맛
- 지방이 많아 고소하고 뼈가 연하다. 살맛은 좋지만 식감이 무르다.
- 고르는 법
- 뼈째 먹기 좋은 작은 것이 더 비싸다. 크면 뼈가 억세진다.
이렇게 먹습니다
뼈째회물회회무침구이찜조림반건조가자미식해
가자미류 중 어획량이 가장 많고 값이 가장 싸다.
싱싱한 것은 뼈째 썰어 회나 물회로 먹는다. 영덕·포항에서는 미주구리 물회와 회무침을 별미로 내세운다. 봄에 잡은 것을 손질해 얼려 두었다가 여름에 썰어 먹기도 한다.
회가 아니면 반건조해 굽거나 조리는 방식이 선호된다. 말린 것을 구우면 고소하고 질기지 않다.
요즘 가자미식해는 뼈가 연하고 값이 싼 기름가자미로 많이 담근다. 참가자미가 줄어 비싸졌기 때문이다.
영덕의 봄 '물가자미 축제'는 실제로는 기름가자미 축제다. 일본에서도 건어물로 더 인기가 있다.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사는 곳
- 심해성. 강원·경북 동해안에서 많이 잡히며 포항~영덕이 주산지다.
- 생김새
- 길쭉한 타원형이다. 지느러미가 검고 몸이 얇으며 뱃가죽이 투명하다. 잡히면 금방 죽으면서 기름 같은 미끈한 점액을 많이 낸다. 선어는 지느러미가 너덜너덜하다.
헷갈리는 종
- 물가자미: 몸 가운데 금빛 반점 6개가 있고 몸이 두껍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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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ヒレグロ」 (일본어, 외부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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