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자료에 나온 요리가 없습니다.
한국식
- 회
아주 얇게 썰며, 코스 요리 중 으뜸으로 친다. 회에 알을 얹어 먹는 것은 독 때문에 매우 위험하다. - 지리
맑은 탕으로 끓인다. - 튀김
전문점 코스에 튀김이 이어진다. - 불고기
전문점 코스의 마지막에 불고기로 낸다. - 껍질무침
껍질을 무쳐 먹는다.
먹는 쪽
- 맛
- 맛이 좋아 인기가 많다.
맛이 좋아 인기가 많지만, 임진강에 사는 황복은 보호종이라 잡으면 안 된다. 서울특별시는 한강에 사는 황복을 멸종위기종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수산 현장 정리
- 제철
- 늦겨울(2~3월)이 진짜 제철이나 바다에 있어 거의 안 잡힌다. 어획은 강에 오르는 4~6월
- 맛
- 강을 오르며 지방이 빠져 살이 매우 탱글하다. 흙내가 아닌 은은한 향이 있다
- 고르는 법
- 임진강산을 최고로 친다
- 손질
- 독 부위를 빼면 먹는 부분이 15% 정도다
- 주로 쓰는 부위
- 정소(이리)
회지리튀김불고기껍질무침
전문점은 회·탕·튀김·불고기로 이어지는 코스를 내며 회가 으뜸이다. 회는 아주 얇게 썬다.
자연산은 매우 귀하다. 치어 방류와 양식으로 어획이 조금씩 늘고 있고 양식은 연중 먹을 수 있다. 파주·문산 임진강변에 전문점이 모여 있다.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주의 복어 알은 독이 특히 강하다. 회에 알을 얹어 먹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도감 쪽
- 사는 곳
- 민물에 살며, 한강·금강·임진강에서만 발견되는 한반도 고유종이다.
- 생김새
- 몸은 원통형으로 길다. 머리 앞쪽은 둔하고 둥글며, 옆구리에서 꼬리지느러미까지 노란 줄이 나 있다. 주둥이는 둥글고 둔하지만 위턱과 아래턱에 서로 붙은 앞니가 2개씩 있다.
어떤 물고기인가
황복은 민물에 사는 복어의 한 종류로, 한강·금강·임진강에서만 발견되는 한반도 고유종이다. 옆구리에서 꼬리지느러미까지 노란 줄이 있다. 맛이 좋아 인기가 많지만 보호 대상이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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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メフグ」 (일본어, 외부 사이트)
참고한 자료 — 한국어 위키백과 · 위키데이터. 이 페이지의 설명은 위 위키백과 문서를 요약·번역해 다시 쓴 것으로, CC BY-SA 4.0 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는」이라고 적은 내용은 일본어 위키백과에서 옮긴 일본 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