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도감
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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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치

ヒラ히라

Ilisha elongata

다른 이름 준어 · 왕눈이 · 진어 · 시어

분류생선과청어과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자료에 나온 요리가 없습니다.

한국식

  • 회
    잔가시가 아주 많아 잔칼집을 넣어 뼈째 먹는다. 산란 앞둔 봄이 제철이다.
  • 회무침
    목포에서 매콤달콤하게 무쳐 많이 먹는다.
  • 준치만두
    옛날 단오에 살을 발라 동그랗게 빚어 먹었다.
  • 구이
  • 조림
  • 찜
  • 튀김
  • 된장국

먹는 쪽

맛
맛이 좋아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같은 수용성 비타민이 많고 비타민 A, D, E도 꽤 들어 있다. 한국어 자료에는 단백질 함량이 쇠고기와 닭고기보다 많다고 적혀 있다.

고르는 법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수산 현장 정리

제철
산란을 앞둔 봄
손질
잔가시가 식용 생선 중 손꼽히게 많아 잔칼집을 넣어 뼈째 먹는다
회회무침구이준치만두조림찜튀김된장국

목포에서는 매콤달콤한 회무침으로 많이 먹는다. 옛날에는 단오에 살을 발라 동그랗게 빚은 만두를 먹었다.

일본 서해안에서도 봄~여름 산란철에 많이 잡히지만 가시 때문에 대부분 지역에서는 잘 먹지 않고 싸다. 오카야마·카가와와 아리아케해 일대에서는 별미로 즐겨 여러 요리에 쓴다.

헷갈리는 종

  • 전어·밴댕이: 생김새가 닮았지만 준치가 아래턱이 길고 몸이 더 크다
  • 강준치: 이름과 모습이 닮은 민물고기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도감 쪽

분류
청어과
크기
몸길이 50cm 정도
사는 곳
한반도의 황해와 남해, 일본 열도, 중국, 동인도제도, 싱가포르, 인도 등지에 산다. 바닥이 모래나 개펄로 된 얕은 바다의 중층에 산다.
먹이
새우나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는다.
산란
산란기는 4~6월이며, 강 하구로 올라와 알을 낳는다.
생김새
모양이 밴댕이와 비슷하다.

어떤 물고기인가

준치는 청어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다. 몸길이 50cm 정도로 생김새가 밴댕이와 비슷하다. 맛이 좋아 '썩어도 준치'라는 말이 생겼을 만큼 인기가 있다.

더 알기

맛이 좋기로 이름나 '썩어도 준치'라는 속담이 생겼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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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ヒラ」 (일본어, 외부 사이트)

참고한 자료 — 한국어 위키백과 · 위키데이터. 이 페이지의 설명은 위 위키백과 문서를 요약·번역해 다시 쓴 것으로, CC BY-SA 4.0 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는」이라고 적은 내용은 일본어 위키백과에서 옮긴 일본 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