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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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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
- 세꼬시(뼈째회)
뼈가 매우 연해 뼈째 얇게 썬다. 살맛은 밍밍하고 꼬들한 식감으로 먹는다. - 무침
- 말린 상어찜
전라도에서는 이틀쯤 꾸덕하게 말려 쪄서 제사상에 올린다. - 숯불구이
제사 뒤 말린 상어를 숯불에 구워 기름장에 찍어 먹는다.
먹는 쪽
- 제철
- 여름~가을(까치상어과 공통)
- 맛
- 살맛은 밍밍하고 꼬들한 식감으로 먹는다
- 손질
- 뼈가 매우 연해 뼈째 얇게 썬다. 전라도에서는 끓는 물을 부은 뒤 철수세미로 껍질을 긁어 벗기는데 살이 익지 않게 요령이 필요하다
- 주로 쓰는 부위
- 내장은 거의 간이고 기름이 지나치게 많다
이렇게 먹습니다
세꼬시(뼈째회)무침말린 상어찜숯불구이
흔하고 값이 싸서 횟감으로 자주 쓰인다. 상어는 뼈 국물이 진하지 않고 간 기름이 많아 서더리탕을 잘 끓이지 않는다.
전라도에서는 이틀쯤 꾸덕하게 말려 쪄서 제사상에 올리고, 제사 뒤 숯불에 구워 기름장에 먹는다.
일본·대만에서도 먹지만 맛과 크기가 부족해 인기는 적다.
고르는 법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크기
- 보통 1m, 큰 것은 1.5m. 시장에서는 50cm 안팎이 흔하다. 수명 15~20년
- 사는 곳
- 얕은 해초지대·모래밭, 기수역에서도 보인다. 야행성
- 생김새
- 등에 암갈색 가로줄무늬가 있고 그 안에 작은 검은 반점이 흩어져 있다. 무늬는 자라면서 흐려진다
헷갈리는 종
- 개상어·별상어·행락상어: 이런 줄무늬가 없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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