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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찐 멍게 蒸しホヤ 무시호야
- 훈제 燻製 훈세이
- 말린 멍게 干しホヤ 호시호야
- 버터구이 バター焼き 바타야키
굽거나 튀기면 단맛이 강해진다. - 튀김 揚げ物 아게모노
- 초밥 寿司 스시
한국식
- 회
끓이면 향이 이상해져 주로 날로 먹고 초장이 잘 맞는다. 제철은 늦봄~여름. - 물회
- 멍게비빔밥
통영에서 먹는다. - 멍게젓
통영에서 먹는다. - 멍게김치
통영에서 먹는다. - 초절임
- 멍게밥
먹는 쪽
- 제철
- 늦봄~여름(5~8월). 수온이 오르면 글리코겐이 크게 늘어 맛이 절정이다. 가을~봄 산란기에는 맛과 식감이 크게 떨어진다
- 맛
- 글리코겐이 감칠맛을, 신티올이 시원한 바다향을 낸다
- 고르는 법
- 살이 통통하고 붉은색이 진하며, 돌기가 선명하고 만져서 단단한 것. 양식은 위로 길쭉하고, 자연산은 둥글고 돌기가 뾰족하며 검붉고 뿌리에 돌 부스러기가 붙어 있다
- 손질
- 깐 알멍게는 편하지만 향이 빠진다. 싱싱한 것을 사서 직접 손질하는 편이 낫다
- 주로 쓰는 부위
- 심장은 먹어도 되지만 향이 특히 강하다
이렇게 먹습니다
회물회멍게비빔밥멍게젓멍게김치멍게찜초절임멍게밥초밥구이튀김훈제말린 멍게
멍게류 중 유일하게 양식하는 종이며 국내산의 70% 이상이 통영에서 나온다. 양식도 먹이를 따로 주지 않아 자연산과 차이가 크지 않고, 제철 여부가 맛을 더 좌우한다.
끓이면 향이 이상해져 주로 날로 먹는다. 간장보다 초장이 잘 맞는다. 통영에서는 멍게비빔밥, 멍게젓, 멍게김치를 먹는다.
일본은 양식 역사가 더 길고 찐 멍게, 훈제, 말린 멍게, 버터구이 등 가공·요리가 다양하다. 굽거나 튀기면 단맛이 강해진다.
도감 쪽
- 사는 곳
- 전 연안, 주로 동해와 남해안
- 생김새
- 울퉁불퉁한 파인애플 모양. 물을 빨아들이고 내보내는 관이 두 개 튀어나와 있다. 살 가운데 검은 덩어리는 심장이다
헷갈리는 종
- 붉은멍게(비단멍게): 표면이 매끈하다
- 돌멍게류: 해조류로 덮여 돌처럼 보이고 껍질이 두껍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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