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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초밥 寿司 스시
고급 초밥 재료로 발 부분을 쓰며 큰 것을 높이 친다. 보통 데쳐 쓰지만 날로도 먹는다.
한국식
- 샤브샤브
가장 인기 있는 방법이다. 오래 데치면 질겨진다. 같은 철인 주꾸미와 함께 먹는 일이 많다. - 칼국수
- 회
제철은 겨울, 특히 2~3월이 가장 통통하다. - 숯불구이
- 간장조림
먹는 쪽
- 제철
- 겨울(12~3월), 특히 2~3월이 가장 통통하다. 이후 알을 배며 맛이 떨어진다
- 맛
- 조개 중 가장 달고 비린내가 적으며 쫄깃하다
- 고르는 법
- 발 부분이 에나멜처럼 윤기 나고 탱탱하며 갈색이 진한 것. 선도가 떨어지면 희끄무레해진다. 손질된 살은 빨리 먹는다
- 손질
- 껍데기를 열고 내장만 도려낸다
- 주로 쓰는 부위
- 초밥에는 발 부분을 쓴다
이렇게 먹습니다
샤브샤브칼국수회숯불구이초밥간장조림
샤브샤브가 가장 인기이며, 오래 데치면 질겨진다. 같은 시기 제철인 주꾸미와 함께 먹는 경우가 많다.
갯벌이 아닌 깊은 곳에 살아 배의 바닥그물이나 잠수로 잡는다. 양식이 안 돼 비싸고 해마다 값 변동이 크다. 2000년대 전에는 대부분 일본으로 수출했으나, 이후 간척으로 황토가 유입되며 어획이 늘어 국내 유통이 활발해졌다.
일본에서는 고급 초밥 재료이며 큰 것일수록 비싸다. 보통 데쳐 쓰지만 날로도 먹는다. 일본은 데친 상태로, 우리는 살만 발라낸 생물로 많이 판다.
도감 쪽
- 크기
- 주먹만 한 것도 있다
- 사는 곳
- 어릴 땐 얕은 펄, 자라면 수심 20~30m 넘는 곳으로 옮긴다. 여수, 보령·홍성, 광양만 등. 홍성 남당항이 유명하다
- 생김새
- 속살(발)이 새 머리 모양이고 초콜릿 같은 짙은 갈색이다. 껍데기가 약해 손으로 쉽게 열린다. 물을 뿜어 1m 가까이 움직인다
헷갈리는 종
- 개량조개: 속살이 주황색 새 부리 모양이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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