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가자미 vs 줄가자미
등에 거친 돌기가 줄지어 빽빽하면 줄가자미, 매끈한 껍질에 돌 같은 돌기가 군데군데면 돌가자미다.
한눈에 비교
| 항목 | 돌가자미 | 줄가자미 |
|---|---|---|
| 껍질·돌기 | 비늘이 없는 매끈한 껍질에 돌 같은 돌기가 곳곳에 있다 | 등에 딱딱하고 거친 돌기가 줄지어 있다(상어 가죽 같다) |
| 무안측 색 | 자료 없음 | 붉은빛 도는 회색, 자라며 진해진다 |
| 사는 곳 | 전 연안, 주산지는 서해 | 동해·남해, 일반 가자미보다 훨씬 깊은 곳 |
| 양식 | 양식이 많다(봄도다리로 유통) | 양식이 안 돼 전부 자연산 |
| 일본 이름 | イシガレイ(이시가레이) | サメガレイ(사메가레이) |
| 시장 이름 | 도다리·돌도다리·봄도다리 | 이시가리·옴도다리 |
맛과 쓰임 · 제철
- 돌가자미 맛·쓰임
- 살이 단단해 씹는 맛이 좋다. 세꼬시·회·구이·튀김으로 먹는다.
- 줄가자미 맛·쓰임
- 가자미류치고 기름지고 단맛·감칠맛이 진하며, 엔가와(지느러미살)가 특히 진하다. 주로 회·세꼬시로 먹는다.
- 돌가자미 제철
- 가을~겨울
- 줄가자미 제철
- 가을~초겨울 (뼈가 연한 겨울로 치기도 한다)
현장 팁
- '이시가리'는 돌가자미 일본명에서 온 말이라, 이 이름으로 돌가자미를 파는 경우가 있다. 생김새·살색·맛이 전혀 다르다.
- 돌기가 줄지어 있는지, 드문드문한지부터 본다.
위키백과(CC BY-SA 4.0)와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