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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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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マガキ마가키

Crassostrea gigas

다른 이름 참굴 · 어리굴(서해 작은 굴) · 각굴(껍데기째) · 반각굴(한쪽 껍데기만 뗀 것)

분류조개·고둥제철겨울. 산란기인 여름(5~8월)엔 먹지 않는다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자료에 나온 요리가 없습니다.

한국식

  • 생굴
    날로는 작고 맛·향이 진한 서해 굴이 맞다. 겨울이 제철이고 산란기인 여름엔 먹지 않는다.
  • 굴생채
  • 굴국
    익히는 요리엔 부드럽고 단맛이 강한 남해 굴이 맞다.
  • 굴보쌈
  • 굴밥
  • 굴구이
  • 굴전
  • 어리굴젓
  • 굴물회
  • 피굴

먹는 쪽

제철
겨울. 산란기인 여름(5~8월)엔 먹지 않는다
맛
서해 굴은 작고 수분이 적어 탱글하며 맛과 향이 진하다. 남해 굴은 크고 통통하며 향은 덜하나 단맛이 강하고 부드럽다
고르는 법
날로는 서해 굴, 익히는 요리에는 부드러운 남해 굴이 맞다

이렇게 먹습니다

생굴굴생채굴국굴보쌈굴밥굴구이굴전어리굴젓굴물회피굴

주로 줄에 매달아 기르는 수하식으로 양식한다. 먹이를 주지 않고 바다의 플랑크톤을 먹고 자라므로 양식이라고 자연산보다 못하지 않다.

서해 굴은 조수 간만 차가 큰 곳에 살아 물 밖에 드러나는 동안 먹지 못해 느리게 자란다. 주로 깐 굴로 유통되며 서산·태안이 유명하다. 남해 굴은 늘 물에 잠겨 빨리 크며 껍데기째 팔리는 것은 대개 남해산이다. 고흥과 통영이 주산지로 통영이 국내 최대다.

여름에도 겨울 굴을 급속 냉동한 것이나, 생식 기능을 없앤 삼배체 굴이 나온다. 삼배체 굴은 크게 자라고 산란기 독성도 없다.

글리코겐·단백질·아미노산(글리신·글루탐산·타우린)과 철·구리·아연·셀레늄 등 미네랄이 풍부하다. 국내는 생산량이 많아 굴 값이 세계적으로 싼 편이다.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주의 산란기인 여름에는 살이 빠지고 난소에서 독소가 나오므로 먹지 않는다

도감 쪽

사는 곳
전 연안에 흔하다. 시중 굴의 대부분이 이 종이다. 서양에서도 많이 양식한다
생김새
물방울 모양. 사는 환경에 따라 모양이 크게 달라진다

헷갈리는 종

  • 바위굴: 돌덩이처럼 크고 동해에 산다
  • 토굴: 강 하구에 살고 매우 크다
  • 갓굴: 가리비처럼 둥글넓적하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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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マガキ」 (일본어, 외부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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