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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껍질 구운 회 焼霜造り 야키시모즈쿠리
지방 오른 뱃살은 감칠맛이 좋다. - 조림 煮付け 니쓰케
큰 머리는 조림에 맞다. - 튀김 揚げ物 아게모노
익혀도 살이 부드러워 튀김에 좋다. - 소금구이 塩焼き 시오야키
소금에 재웠다 구우면 살이 탄탄해지고 감칠맛이 더해진다. - 된장 절임 구이 味噌漬け焼き 미소즈케야키
된장에 재웠다 구우면 살이 탄탄해지고 감칠맛이 더해진다.
한국식
자료에 나온 요리가 없습니다.
먹는 쪽
- 맛
- 삼치보다 수분이 많고 맛이 대단하진 않다는 일본 평
- 주로 쓰는 부위
- 지방 오른 뱃살은 감칠맛이 좋다. 큰 머리는 조림에 맞다
이렇게 먹습니다
껍질 구운 회세비체카르파치오조림튀김소금구이된장 절임 구이
익혀도 살이 부드러워 튀김에 좋다. 소금이나 된장에 재웠다 구우면 살이 탄탄해지고 감칠맛이 더해진다.
국내에선 수십 년에 몇 마리 잡히는 정도로 매우 귀하다. 일본에선 나가사키·가고시마에서 가끔 잡힌다.
돗돔과 함께 전설의 물고기로 불릴 만큼 보기 드물다.
고르는 법 ·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크기
- 삼치류 최대종. 2m를 훌쩍 넘는다
- 사는 곳
- 남해·제주 연안 표층. 기수역에도 살고 강으로 오르기도 한다. 매우 드물고 생태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 생김새
- 삼치를 닮았으나 체고가 더 높다
헷갈리는 종
- 잿방어: 이름이 비슷하지만 방어류로 전혀 다른 종
- 삼치: 더 작고 날씬하다
헷갈리는 종 구별법
- 삼치 vs 재방어 — 가늘고 늘씬하면 삼치, 체고가 높고 덩치가 훨씬 크면 재방어다.
- 재방어 vs 잿방어 — 이름만 닮았을 뿐, 재방어는 삼치 무리(고등어과)이고 잿방어는 방어 무리(전갱이과)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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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ウシサワラ」 (일본어, 외부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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