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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초밥 寿司 스시
날것을 쓰며, 일본은 피를 버리고 살만 초밥에 올린다. 패류독소가 도는 봄을 빼고 연중 쓴다.
한국식
- 회
꼬막류 중 유일하게 날로 회를 뜬다. 한국은 피까지 날로 먹는다. 익히면 향과 부드러움이 줄어 회를 먼저 권한다. - 삶기
- 찜
- 구이
- 샤브샤브
- 데침
- 탕
- 전
- 무침
- 통조림
먹는 쪽
- 제철
- 스시야에서는 패류독소가 도는 봄을 빼고 연중 쓴다.
- 맛
- 잘 손질한 신선한 것에서 오이 향이 난다. / 알이 굵고 연하며 달다. 피는 약간 비릿하지만 감칠맛이 진하다
- 고르는 법
- 중국산도 들어오지만 선도가 빨리 떨어져 국산만 못하다
이렇게 먹습니다
초밥삶기찜구이회샤브샤브데침탕전무침통조림
스시 재료로는 날것으로 쓴다.
예전에는 비쌌으나 2010년대 초중반 양식에 성공한 뒤 싸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패류독소가 퍼지는 시기에는 유통 자체가 안 되므로 3~6월에 나온 피조개를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꼬막류 가운데 이것만 날로 회를 뜬다. 익히면 향과 부드러움이 줄어 회를 먼저 권한다.
한국은 피까지 날로 먹지만 일본은 피를 버리고 살만 초밥에 쓴다.
예전엔 전량 일본 수출이라 귀했으나 생산이 늘어 지금은 셋 중 가장 싸다. 좋은 물건은 여전히 일본으로 많이 간다.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주의 봄철 패류독소 주의 품목이다.
도감 쪽
- 크기
- 꼬막류 중 가장 크다
- 사는 곳
- 서해·남해. 수심 50m 안팎, 바닥 속 15cm 정도. 보성·고흥, 창원 진해만이 산지이며 70년대부터 양식한다
- 생김새
- 피에 헤모글로빈이 있어 개불처럼 피가 붉다.
헷갈리는 종
- 꼬막·새꼬막: 작고 골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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